A
Word Bank · VOCABULARY · 4문항
문제 1VOCABULARY객관식
humble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?
humble은 '겸손한'이다. 김 선생님이 "I don't want to be remembered. I want the building to be remembered."라고 말한 태도가 그것이다. ①은 patient, ③은 extraordinary, ④는 grateful이다.
문제 2VOCABULARY객관식
본문의 빈칸에 알맞은 단어는?
His name is Mr. Kim,
and he is our school's ______.
학교의 미화원·관리인은 custodian이다. ① librarian은 사서, ② nurse는 보건교사, ④ driver는 운전기사로 모두 이 단원의 '보이지 않는 영웅' 후보로 함께 나오는 직업이다.
문제 3VOCABULARY객관식
'간과된, 눈여겨보지 않은'을 뜻하는 단어는?
overlooked가 '간과된'이다. 이 글의 둘째 문단이 그 뜻을 그대로 보여 준다 — 3년을 다닌 학생은 그를 약 900번 보았지만 한 번도 멈춰 서지 않았다.
문제 4VOCABULARY분류
다음 단어를 가리키는 것에 따라 알맞은 칸에 넣어 보세요.
단어를 누른 뒤 넣을 칸을 누르면 들어가요. 칸에 든 것을 누르고 위 ‘보기’ 칸을 누르면 다시 꺼낼 수 있어요.
학교에서 일하는 사람
존경을 나타내는 동작
성질을 나타내는 말
custodian·librarian은 매일 마주치지만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, admire·respect는 그들을 다시 보는 일, patient·humble은 그들에게서 발견하게 되는 성질이다.
B
Introducing a Hero · 9영02-02 · 3문항
문제 59영02-02객관식
존경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알맞은 것은?
I admire ___ because ~는 존경하는 마음과 그 이유를 함께 말하는 표현이다. 이유가 붙어야 칭찬이 아니라 존경이 된다.
문제 69영02-02객관식
"That's the reason why he stayed."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?
the reason why는 '~한 이유'다. 글쓴이가 12년을 머문 이유를 묻자 김 선생님은 "Because the floors are honest with me."라고 답했다.
문제 79영02-02OX 판단
다음 설명은 옳을까요?
"Let me introduce ~"는 누군가를 소개할 때 쓰는 표현이다.
옳다. Let me + 동사원형은 '~하게 해 주세요'라는 뜻으로, 인터뷰나 발표를 시작할 때 인물을 꺼내 놓는 말이다.
C
Language Focus · FORM · 관계부사 · 3문항
문제 8FORM객관식
빈칸에 알맞은 말은?
the school ______ he works그가 일하는 그 학교
뒤의 he works가 빠진 곳 없는 완전한 절이므로 관계부사 where를 쓴다. 관계대명사(which·that·whom)는 뒤에 주어나 목적어가 빠져 있을 때 쓴다 — 이것이 둘을 가르는 기준이다.
문제 9FORM객관식
빈칸에 알맞은 말은?
the day ______ we met우리가 만난 그날
선행사가 시간(the day)이고 뒤가 완전한 절이므로 when이다. 장소면 where, 이유면 why, 방법이면 how를 쓴다.
문제 10FORM객관식
다음 빈칸에 관계대명사를 써야 하는 것은?
the man ______ we admire우리가 존경하는 그 사람
we admire 뒤에 목적어가 빠져 있으므로 관계대명사 whom(또는 that)을 쓴다. 관계부사를 쓰려면 뒤 절이 완전해야 한다 — 이 문장은 그렇지 않다.
D
The Man Who Wipes the Sun Awake · 9영01-02 / 01-06 · 본문 이해 · 3문항
문제 119영01-06객관식
김 선생님이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는 이유로 알맞은 것은?
그의 대답은 "After eight, the floor becomes a thing students walk on. Before eight, it's the place where I can still see my own reflection."이었다. 같은 바닥이 시간에 따라 다른 것이 된다는 말이다.
문제 129영01-02객관식
'잃어버린 공책 선반'이 한 일로 알맞은 것은?
2018년, 한 3학년 학생이 2년 전에 잃어버린 자기 공책을 그 선반에서 찾았다. 표지 안쪽에는 스스로 쓴 줄 몰랐던 문장이 있었다 — "I am brave enough for what comes next." 조용한 영웅은 자기가 누구를 구했는지 모를 때가 많다.
문제 139영01-02OX 판단
다음 설명은 옳을까요?
김 선생님은 자기 이름이 학교 벽에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.
틀리다. "We don't want our names on the wall. We want the floor to be the kind of floor where a student can take off her shoes and feel safe."라고 말했다. 그는 건물이 기억되기를 바랐지 자기 이름이 남기를 바라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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